| 제목 | 건양대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 ‘2026 정보통신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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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21 | 조회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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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건양대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 2026 정보통신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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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 ‘2026 정보통신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 SW중심대학 사업 안착 및 AX 교육 혁신으로 국가 ICT 산업 발전 기여 - 예약기업 모델 기반 산학협력 선도 및 지역 AI 교육 격차 해소 공로 인정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인공지능학과 김용석 교수(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가 ‘2026년 정보통신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이번 포상은 대한민국 정보통신(ICT) 분야 발전에 헌신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 학장은 AI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적 교육 인프라 구축과 지역사회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AX(AI 전환) 중심 교육 혁신으로 미래 인재 양성 견인 김 학장은 지난 2021년 인공지능학과 설립을 시작으로, 2024년 ‘AI·SW융합대학’을 출범시키며 AX(AI Transformation) 중심의 교육 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건양대의 ‘SW중심대학사업’ 선정을 주도하며 충청권 디지털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요 성과로는 △6단계 벨트형 ‘AX-MASTER’ 인증제 도입 △전교생 필수 SW 교육인 ‘KY-Vision’ 과정 구축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전공과 비전공을 아우르는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 시스템을 완성했다.
■ 지역사회 AI 가치 확산 및 교육 격차 해소 주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썼다. 일반인 대상 AI·SW 교육 및 ‘찾아가는 AI·SW 에너지 버스’ 등을 운영하며, 정보 소외계층을 포함해 연간 5,400명 이상의 교육생에게 디지털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대전, 논산, 계룡 지역 초·중·고교생을 위한 맞춤형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AI 인재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 ‘예약기업 모델’ 통한 현장 중심 산학협력 성과 산업계와의 인재 미스매칭 해결을 위해 도입한 ‘예약기업 모델’은 건양대만의 독보적인 산학협력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현재 71개 협약 기업 실무진이 커리큘럼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대학과 기업이 함께 해결하는 ‘Lab-Corps’ 운영을 통해 지역 기업의 동반 성장과 학생들의 지역 정주율 향상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 리스킬링(Reskilling) 교육 확장 및 미래 비전 제시 최근에는 재직자 대상 ‘AID 30+ 집중캠프’와 ‘매치업(Match業) 사업’을 수주하며 교육 범위를 성인 학습자까지 확장했다. 특히 육군 제32보병사단과 협업해 군 장병 500여 명에게 AI 교육을 실시하고, 네이버클라우드와 고품질 K-MOOC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는 등 교육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김용석 학장은 “이번 수상은 건양대가 추진해 온 디지털 교육 혁신의 진정성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정부의 ‘AI중심대학’ 유치에 역량을 집중하여, 건양대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수준의 AI 교육 메카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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