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특수교육과 하주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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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20 | 조회 | 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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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특수교육과 하주현 교수.png
20일, 건양대 특수교육과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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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특수교육과 하주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대학-지역사회 잇는 발달장애인 자립 모델 구축 공로 인정 - ‘논산발그래일터’ 통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교육 가치 실현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특수교육과(학과장 최종근) 하주현 교수(겸 논산발그래일터 이사장)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직업 재활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하주현 교수는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며 취업 취약계층인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선도적인 자립 모델을 제시해 왔다. 2018년 건양대 내 ‘발그래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시작으로 2021년 장애인보호작업장 ‘논산발그래일터’를 개소, 학문적 연구와 실천적 현장을 성공적으로 결합했다는 평가다. 하 교수는 “건양대라는 교육적 토양 위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뿌리 내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 사회를 잇는 가교가 되어 장애인들이 일터를 통해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 교수는 앞서 충남도지사 표창(2022),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표창(2023) 등을 수상하며 교육과 복지를 아우르는 사회적 기업가로서 그 공로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날 건양대 특수교육과 학생회는 교내 중앙로에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응원 문구 작성과 O/X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장애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포용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퀴즈 경품으로 ‘논산발그래일터’의 생산품을 활용해 장애인 자립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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