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전일보]RISE로 지역 정착 선순환 구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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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17 | 조회 |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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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건양대 KY RISE 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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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로 지역 정착 선순환 구축"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게 하는 힘은 단순한 취업 지원에 그치면 안 됩니다. 이곳에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미래 전망'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건양대는 올해 새롭게 재편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앵커) 사업을 통해 학생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정착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겠습니다." 최근 지역 대학가의 최대 화두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중심에서 홍영기 건양대 KY RISE 사업단장(대외협력부총장)은 대학의 혁신과 지역 생존의 해법을 '학생'과 '현장'에서 찾고 있다. 건양대는 대전의 의과학 인프라와 충남의 국방 산업을 양대 축으로 삼아,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 RISE 사업의 성과: 실질적 창업 지원과 '무경계 협력'의 결실 홍 단장은 RISE 사업의 가장 큰 성과로 '학생들의 실질적인 변화'를 꼽았다. 건양대는 단발성 체험 프로그램에서 탈피해, 학생들이 실제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 활동과 창업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설립자의 철학에 따라, 사업 설계 단계부터 학생 개개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특히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대학부속병원과 보건의료계열, 의료공과계열이 '칸막이' 없이 협력하는 구조를 갖췄다. 여기에 대덕특구 출연연 연구자들과 연계한 인턴십 및 공동 연구를 더해 학생들이 첨단 의과학 분야에서 창업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Anchor 사업의 비전: 취업을 넘어 '정주'로… 지자체·기업과의 입체적 공조 올해부터 건양대는 기존의 성과를 바탕으로 앵커(Anchor) 사업을 본격화하며 지자체, 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홍 단장은 청년 인구의 지역 유입을 위해 대학이 지역의 '앵커'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년 정주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대학이 산업 밀착형 교육과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면 지자체는 주거와 문화 인프라를 기업은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뒷받침해야 한다. RISE 사업은 이 세 주체를 하나로 묶는 강력한 플랫폼이다. 우리 대학은 졸업생들이 지역 기업의 리더로 성장하거나 직접 창업을 통해 지역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다." ◇ 글로벌 인재 양성과 'KY FESTA'를 통한 지역 정주 가속화 나아가 건양대는 앵커 사업의 지평을 세계로 넓힌다. 해외 유수 대학과의 공동 교육 및 글로벌 인턴십을 확대하여, 지역에 뿌리를 두면서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글로벌 앵커 인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앵커 사업의 비전을 지역민과 공유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대규모 축제 'KY FESTA'를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양대가 중부권 명품 대학으로서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홍영기 건양대 KY RISE 사업단장 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9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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