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논산 발그래일터, 국제로타리 사칠회 디자인 장비 기증 받아 장애인 자립 기반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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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2-06 | 조회 | 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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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발그래일터, 국제로타리로 부터 컴퓨터 기증 받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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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발그래일터, 국제로타리 사칠회 디자인 장비 기증 받아 장애인 자립 기반 강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가족회사인 논산발그래일터(이사장 하주현)가 지역 장애인의 자립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로타리 3680지구 10지역 사칠회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디자인 작업 전용 컴퓨터를 기증받았다.
논산발그래일터는 20명의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천연 숙성 비누, 디퓨저, 수세미 등을 직접 생산하는 장애인 보호작업장으로, 건양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
이번 기증은 논산시와 국제로타리 3680지구 10지역 간 장애인 복지 향상 업무협약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으며, 특히 발달 장애인 근로자들이 만든 제품의 포장 디자인과 홍보물 품질 향상을 통한 매출 증진을 목표로 한다.
국제로타리 3680지구 10지역 사칠회(대표 백남희)는 47년간 봉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성능 디자인 컴퓨터를 쾌척하며, 발그래일터 근로자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논산발그래일터 하주현 이사장은 “디자인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필수 장비 지원 덕분에 제품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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