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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양대 간호대학, 재원동문회와 함께 미래 간호 인재 배출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2-06 조회 395
첨부 jpg 건양대 간호대학, 재원동문회 시상(왼쪽부터 이지현, 이영자 재원동문회장, 박세현).jpg

건양대 간호대학, 재원동문회와 함께 미래 간호 인재 배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간호대학(학장 임효남)은 간호학관 학장실에서 건양대학교병원(병원장 배장호) 재원동문회 회장(회장 이영자)상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원동문회는 매년 우수 졸업생 2명을 선정해 지역 보건의료 인재 양성과 간호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시상하고 있다.

 

2025학년도 졸업생 중 우수한 학업 성적과 현장 실습 태도로 뛰어난 평가를 받은 박세현, 이지현 학생이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 학생은 건양대학교병원에 취업했으며, 대학 재학 기간 동안 성실한 임상 역량과 전문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여식에는 간호대학 임효남 학장, 정희자 학과장, 이영자 재원동문회장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미래 간호사의 활약을 격려했다. 

 

수상자 박세현 졸업생은 “간호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임상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며 “환자를 가장 우선하는 따뜻한 간호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현 졸업생도 “뜻깊은 기회를 주신 재원동문회와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책임감 있는 간호사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임효남 학장은 “졸업생들이 지역 의료기관에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는 것은 대학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임상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미래형 간호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